전도부

여리고 전도팀

여리고성은 난공불락의 성이었습니다. 그러나 평범한 유목민이었던 이스라엘 백성에게 하나님의 비범함이 함께함으로 순식간에 무너지고 맙니다.
우리 또한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연약하고, 평범합니다. 하지만 우리의 하나님은 전능하십니다. 때문에 우리는 오늘도 쉬지 않고 이 땅을 밟으며 기도하고 전도합니다.
이 땅을 집어삼키는 악한 사단의 여리고를 훼파해 달라고! 하나님께서 찾으시는 한 영혼이 주께 돌아오게 해달라고!
아멘!

  • 수요여리고 : 수요일 오전 10시30분, 교회 앞 출발 (영동일고), 연중무휴

  • 금요여리고 : 금요일 저녁 8시, 교회 앞 출발 (영동일고), 연중무휴


목요 전도팀

오전에는 구수한 강냉이에 따듯한 마음을 담아 그리스도의 사랑을 전하고 오후에는 따뜻한 토스트에 사랑의 마음을 담아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하고 샬롬부는 시원한 물티슈에 인자한 미소를 담아 그리스도의 향기를 전합니다.
엄마손 잡고 온 어린이, 하교 길이 분주한 중고생에서 하얀 둥지를 튼 점잖은 할아버지까지 목요 전도팀이 전한 손길로 주님을 만나게 되기를 소망합니다.

  • 강냉이전도 : 목요일 오전 10시30분, 잠실학원사거리

  • 토스트전도 : 목요일 오후 2시30분, 잠실3사거리(트리지움 340동 앞)

  • 샬롬부전도 : 금요일 오후 1시, 잠실학원사거리


따뜻한 동행

주님기쁨의교회는 늘 외칩니다! 오이코스를 그리스도에게로! 예수가 희망이다!
오이코스(oikos)는 집(house)과 그 집안에 거주하는 가족(친척, 고용인, 방문객)을 뜻하는 헬라어입니다(행 16:31).
오이코스를 교회로 초대하고 그들에게 예수 그리스도를 소개하는 것이 "따뜻한 동행"의 기본 취지입니다. 사랑하는 오이코스를 그리스도에게 초대하고 그리스도가 오이코스의 동행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오늘도 끊임없이 주님기쁨의교회는 외치고 기도합니다.
오이코스를 그리스도에게로! 예수가 희망이다!

  • 전반기 따뜻한 동행 : 4월

  • 하반기 따뜻한 동행 : 10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