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목사 인사말

참 귀한 분이 오셨네요, 정말 잘 오셨습니다!!

누구에게나 인생 여정은 쉽지 않습니다.
계획하고 생각한 대로의 길도 있지만,
잡을 수 없는 것, 도달할 수 없는 곳,
더 이상 나아가는 것을 막는
인생의 벽은 언제나 존재합니다.

목사인 저도
삶과 목회의 현장에서
뛰어넘을 수 없는 벽 앞에 바닥을 치며
눈물을 삼키는 고난의 터널을
통과해야 했습니다.

그러나 내려간 바닥에서
하나님의 말씀이 나지막이 들리며
다시 일어설 힘을 얻었습니다.

인생 광야에서
연약한 저를 붙잡아 일으키시고
희망이 되어 주신
하나님의 따듯한 사랑을 여러분과도
나누고 싶습니다.

말씀으로 교제하고, 예수님의 제자 되어
세상을 변화시키는 생명공동체,
주님기쁨의교회에서
인생 그 너머의 여정까지 함께할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예수님만이 희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