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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기사] 주님기쁨의교회 ‘2023 여리고 기도행진’ 가져(크리스천연합신문)

  • 관리자
  • 23.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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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 내가 여리고와 그 왕과 용사들을 네 손에 넘겨 주었으니 너희 모든 군사는 그 성을 둘러 성 주위를 매일 한 번씩 돌되 엿새 동안을 그리하라…그리하면 그 성벽이 무너져 내리리니 백성은 각기 앞으로 올라갈지니라 하시매”(수 6:2~3, 5)


아직 캄캄한 새벽. 찬 이슬이 내린다는 한로(寒露)를 지나 찬 공기를 헤치며 한 무리의 사람들이 걸음을 옮긴다. 저마다 가슴에 간절한 기도 제목 한두 가지씩을 품고 마음으로 드리는 기도가 모여 아침을 열었다.


주님기쁨의교회(김대조 목사) <제19차 여리고 기도행진>이 ‘광야에서 인도하시는 하나님’을 주제로 10월9~14일 한 주간 이어진 가운데 새벽을 깨우는 성도들의 기도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난공불락의 여리고성을 마주한 이스라엘 민족이 하나님의 말씀만을 따라 해답을 얻었던 것처럼 주님기쁨의교회 성도들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새벽을 열며 진정한 인생의 목적과 방향을 찾아 나아갔다.


도저히 내 힘으로 해결할 수 없을 것 같은 인생의 문제를 두고 오직 기도와 믿음으로 함께 행진한 성도들은 광야에서 발걸음을 옮기듯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바라며 또 한 날의 시작을 향해 걸어갔다.


여리고 기도행진은 2006년 주님기쁨의교회 개척멤버들로부터 시작되어 19차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기도응답과 하나님의 역사하심이 나타나며 ‘응답의 행진’으로 자리잡고 있다.


김대조 목사는 “하나님은 잠실 땅에 주님기쁨의교회를 개척하게 하셨고, ‘나의 사랑하는 잃어버린 영혼들을 내게로 돌아오게 하라’는 비전과 잠실을 향한 주님의 음성을 들려주셨다. ‘메마른 심령을 향한 따뜻한 성령의 바람이 불게 하라. 무너진 가정을 기도로 회복하라. 세상의 풍조에 이리저리 흔들리는 젊은이들과 자녀들이 거룩한 복음의 열정을 품고 다시 일어나게 하라’는 마음의 소원을 주셨다. 그것이 여리고 기도행진의 시작이었다”고 회상했다.


특히 이번 기도행진은 별도의 집회 장소가 없이 야외에서 말씀을 전하고 기도하는, 진짜 광야에서와 같은 특별집회로 드려졌다. 기도행진에 함께한 성도들은 나라와 민족, 가정과 자녀, 직장과 사업, 병 고침을 위해 간절히 기도했다.


김 목사는 “하나님의 은총이 필요한 시대, 하나님의 자녀인 우리가 말씀과 꿈으로 우리의 마음을 채우지 않는다면 우리의 삶은 세상의 온갖 것들로 가득 차고 말 것”이라며 “우리 자녀들이 바른 인생길을 갈 수 있도록, 세상이 아닌 하나님 앞에 나아와 그들의 장래를 위해 눈물로 부르짖게 하자. 믿음으로 복음으로 낳은 자식, 기도로 하나님 앞에 드린 자식은 하나님의 장중에 세워질 줄 믿는다”고 선포했다.


김대조 목사는 이번 여리고 기도행진에 참여한 성도들을 위해 직접 안수기도를 베풀기도 했으며, 마지막까지 완주한 가정에는 교회가 마련한 동판을 수여했다.


출처 : 컵뉴스(http://www.cup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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