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나눔(간증)

여리고 기도행진 한 줄 간증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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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리자
  • 21.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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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리고 소감

엄마 아빠랑 같이 교회와서 재미있고 좋았어요. (집에 와서도 계속 "마귀들과 싸울지라" 찬송가 흥얼거림) (영유아부 정하늘)

아빠, 엄마, 오빠랑 같이 아침 일찍 일어나서 하나님 말씀 듣고 기도드려서 좋았어요. 그리고 예배당에서 전도사님도 만나고 맛있는 간식도 먹었어요. (유치부 윤주아)

새벽에 같이 찬양하고 예배드려서 좋았어요. 줄서서 사진도 찍어서 재미있었어요. (유치부 최현서)

춥고 졸리고 답답하고 힘들었지만 그래도 지유가 와서 하나님이 기뻐하셨을거 같아~ (유치부 김지유)

여리고 기도행진 참여하면서 하나님이 나에게 오는 것 같아서 좋았어요. (유년부 강주은)

찬양하는 것이 좋았고 서진언니와 함께 만나서 예배드려서 좋았어요. (유년부 이혜인)

여리고 새벽기도회를 하기 위해서 일찍 일어나느라 힘들기도 했지만 가족과 함께 예배 드려서 좋았다. 그리고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게 습관이 되어서 좋았다. (초등부 김하영)

예배 드릴 때 하나님이랑 만나게 된 것 같아서 기쁘고 여리고가 무너진 것 같아서 좋았다. (초등부 윤주안)

정말 새로운 경험이었습니다. 빵이 맛있었어요. (소년부 박재준)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며 나 자신을 다시 생각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동생과 싸운 일, 성경읽기를 나태하게 했던 일, 주님께 회개하는 시간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나 자신이 올바른 방향으로 갈 수 있게 여리고 기도행진을 통해 참된 하나님의 자녀로서 나아가겠습니다. (소년부 서현우)

새벽 일찍 일어나서 가려고 하니 정말 졸렸지만 가고 나니 그런 마음이 사라졌어요. (소년부 배건영)

새벽이라 일어나기 힘들었지만 교회에 가서 예배를 드리니 잠이 달아났고 내 마음이 어떤지 돌아보게 됬다. (소년부 강세린)

힘들 때마다 하나님을 찾아갈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해주세요! (중등부 강세연)

간절히 이루어지길 바라는 기도제목을 가지고 기도했다. 매일 보내주시는 간식이 감동이었다. (중등부 권보미)

학교 가기 전 새벽에 일어나는 것이 힘들었지만 고민을 위해 아침마다 기도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중등부 이상연)

새벽 추운 날씨에 교회를 가는 것은 굉장히 졸리고 피곤했지만 은혜로운 시간이었습니다. (고등부 박채영)

영상에서만 보던 목사님들을 실제로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고등부 박지원)

진짜 진짜 졸립고 피곤했어요. 하지만 찬양과 기도를 통해 은혜받는 시간이었습니다. (고등부 임서영)

하나님과의 관계를 생각하며 눈물로 기도하고 은혜받는 특새였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를 향한 계획이 있으심을 믿습니다! 은혜받은 자들에게 사탄이 덤비지 못하도록 기도하겠습니다!! (청년부 민예지)

남편과 자녀와 함께 하는 여리고의 특별새벽기도회는 또 한번의 영적 근육을 키우는 자양강이 되었다. (김시연 권사)

저의 여리고는 힘든데 담대하게 나아가지 못하는 나의 마음이었습니다. 이제 이 여리고가 무너질 줄 믿습니다. (이경남 성도)

자신 없는 마음, 부정적인 마음이 올라올지라도 여리고를 기억하며 다시 일어나고 또 일어나야겠습니다. 여리고는 무너졌다! (이유미 집사)

코로나가 하루빨리 종식되어 내년에는 모든 성도들과 함께 행진하는 시간이 되길 소망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우리 여리고는 무너졌고 계속 무너지고 있다!! (김효선 집사)

정말 공동체의 중요성을 깨달은 기도행진이었다. 이번을 계기로 더욱 신앙생활에 정진하고 내년에는 지금과 같은 모임 제한이 해제되어서 많은 이들이 직접 만나서 함께하는 기도행진이 되었으면 좋겠다. (한수경 집사)

여리고의 은혜를 계속 이어가고 요셉홀이 구원의 방주가 되기를 기도하며 순종하겠다는 적용을 해봅니다. (한상숙 권사)

송태근 목사님 설교를 다락방에서 나누며 하나님의 사랑에 대해서 나누기도 하였습니다. 주님 사랑받은 자로 사랑을 흘려보내며 우리 다락방 지체들을 위해 기도하며 살겠습니다. (함영선 집사)

2022년 여리고 기도 행진까지 기도의 자리 잘 지켜가며, 하나님이 나에게 주신 사명을 이뤄가길 소망한다. (오용훈 집사)

나를 보내신 목적에 감사하며 믿지 않는 남편과 아들 친정의 영혼구원을 위해 나의 사역위해 사명을 잘 감당하기로 다짐하며 영적 충전이 가득한 여리고 기도회였다. 이제 따뜻한 동행을 위해 오이코스 전도에 힘쓰겠다. (김수현 권사)

이번 특별새벽기도회를 통해서 나의 마음가짐을 다시 점검하게 되었고 돈우상숭배도 없애기 위해서 열심히 마음을 내려놓겠다. 또한 가정을 위해서 언제나 말씀과 기도를 게을리하지 않는 아내이자 엄마가 되어야겠다. (유현정 집사)

다시금 우리 크리스천의 사명과 청지기 직 삶을 가슴판에 새기며 이번 주일, 어머님을 찾아가 영혼 구원을 위해 영적 전쟁을 치를 각오를 단단히 해 봅니다. (김지해 집사)

여리고 기도행진에 나는 홀릭됐다. 다시 만난 성령의 감동이 여리고를 끊을 수 없게, 여리고를 매년 기다리게 할 것이다. (강은경 집사)

'성령의 새 바람 이 땅에 불어오소서' 찬양의 고백이 저의 고백이고 온 성도의 고백이었기에 가슴이 벅차옴을 느꼈습니다. (이주화 집사)

아름다운 요셉홀 예배당에서 매일 말씀으로 깨우쳐 주시고 완주하도록 건강과 환경을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 (송지석 권사)

우리의 교회를 위한 중보기도와 나의 여리고 기도는 계속될 것이다. 나에게 이런 기도의 순간을 허락하시고 준하에게 기도의 자리에 함께 할 수 있도록 인도하여주신 하나님을 나는 믿는다. (윤하하 집사)

이번 여리고 기도행진을 통해 기도와 영적 회복이 절실히 필요함을 느꼈다. (송정임 권사)

코로나 상황 속에서도 이전과 동일하게 움직이시는 하나님과 교회를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박천경 집사)

여리고 기도행진을 통해, 저의 죄를 보게 하시고 받았던 은혜의 감격을 다시 회복시켜 주심에 감사드립니다. (이현주 집사)

여리고 기도 행진 예배를 드리고 있지만 이스라엘 백성들이 여리고성이 무너지기 전에 기도하며 묵묵히 7곱 바퀴를 돌며 그 성이 믿음으로 무너질 때까지 하나님의 때를 참고 기다리며 성을 돌았던 것처럼 저도 하나님의 때에 저희 가족에게 파수꾼이 되어 외치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백미경 집사)

눈물로 회개와 감사로 마음을 열어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린다. 오늘도 내일도 여리고의 성벽이 무너짐을 고대하며 침묵으로 하나님의 시간을 기다리겠다. (이월재 권사)

앞으로 저희 가정은 주님만 섬기겠습니다.’라는 마음의 고백을 올려드리며 주님을 찬양하고, 기도에는 외상이 없다는 말을 떠올리며 내년 여리고를 다시금 기대해봅니다. (이소은 집사)

순장의 자리에서 주신 사명을 위해 겸손함과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섬기며 십자가의 사랑과 은혜들을 흘려보내야겠다. 다음 여리고는 현장에 참여할 것을 다짐하고 기대하며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 돌린다. (조정희 권사)

여리고 기도행진을 마치고 집에 돌아온 후에도 계속 찬송가를 흥얼거리는 아이를 보며, 아이에게도 그곳이 은혜의 자리였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홍혜진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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